LEXI 룰에 대해 언급한LEXI THOMPSON

LEXI 룰에 대해 언급한LEXI THOMPSON

Lexi Thompson은 작년ANA Inspiration tournament 마지막 라운드 12번 홀까지 3타차 단독 선두로 앞서다가13번 홀에서 뼈아픈 실수로 우승을 날렸습니다. 그린에서 공을 제대로 놓지 않아 벌타를 받았기 때문인데, 신중한 퍼팅을 위해 홀컵까지 겨우 40cm 밖에 안남은 공을 집었다가 홀컵에 2센티 정도 살짝 가깝게 놓은 것이 문제가 되어 4벌타를 받고 우승컵을 한국 골퍼 유소연에게 헌납하고 말았습니다. 전날 3라운드

Lexi Thompson은 작년ANA Inspiration tournament 마지막 라운드 12번 홀까지 3타차 단독 선두로 앞서다가13번 홀에서 뼈아픈 실수로 우승을 날렸습니다. 그린에서 공을 제대로 놓지 않아 벌타를 받았기 때문인데, 신중한 퍼팅을 위해 홀컵까지 겨우 40cm 밖에 안남은 공을 집었다가 홀컵에 2센티 정도 살짝 가깝게 놓은 것이 문제가 되어 4벌타를 받고 우승컵을 한국 골퍼 유소연에게 헌납하고 말았습니다.

전날 3라운드 17번 홀(파3) 그린 위에서 공을 들어 올렸다가, 다시 놓는 과정에서 공의 위치가 달라졌다고 어느 TV 시청자가 제보한 것이 문제가 되어Lexi Thompson는 4벌타를 받고 말았습니다.

골프 규칙에 따르면 잘못된 위치에서 플레이를 하면 2벌타를 받습니다. 또한 잘못된 Score Card를 낼 경우 2벌타를 받게 돼 있습니다. Lexi Thompson은 전날 경기에서 그린 위에 볼을 집어 다시 놓았을 때 원래 위치보다 2.5cm 변경된 위치에 볼을 놓았기 때문에 2벌타, 또한 이 벌타를 계산하지 않고 Score Card를 적었기 때문에 2벌타 이렇게 합산되어 총 4벌타를 받게 된 것입니다.

“Lexi Thompson” flickr photo by Keith Allison https://flickr.com/photos/keithallison/14725939754 shared under a Creative Commons (BY-SA) license

엄격히 말하면 룰 적용은 맞습니다. 그러나 많은 골프 팬들 뿐만 아니라 다른 골퍼들까지 거세게 항의하자 USGA에서 2019년 부터 룰을 개정한다고 했다가 즉시 개정된 룰을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개정된 룰은 공을 잘못 놨을 때나 Score Card를 잘못 기록했을 때 벌타를 부과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비디오 판독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Thompson의 벌타 부과는 바로 TV 시청자의 신고에 따른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개정된 룰에 대해서Thompson은 “무척 기쁘고 작년에 내가 힘들어 했던 일이 다른 골퍼에게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저희777iGame도 이번 개정된 룰로 인해 다른 골퍼들이 게임에만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프로 골퍼로서 9번의 LPGA우승과Major 타이틀을 차지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TV 시청자의 제보 때문에ANA Inspiration우승을 놓치는 불운을 격고 말았습니다. 골프 팬은 인지를 했지만 어이 없게 주체측에서는 이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지금도 많은 골프 전문 채널에서 골프를 생중계하며 위반사항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즉각 리포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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